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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진재영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연예계 CEO특집' 1탄에는 온라인쇼핑몰로 연간 200억 매출을 올리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진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재영은 택시 안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한 가운데,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겠다며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집으로 초대했다. 오만석은 진재영의 집 문을 열자마자 입구만 보고도 "성 아냐?"라며 크게 놀랐다.
이영자는 화려한 집 내부를 보며 "대단하다"라며 "심지어 집이 복층인가보다"라고 말했다. 진재영의 집은 넓은 펜트하우스 구조로 마치 호텔처럼 화려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재영은 "뉴욕 사진의 벽지나 샹들리에 등을 직접 골랐다. 결혼한지 4년 됐는데 남편과 함께 상의해서 집을 꾸미고 있다"고 밝혀 이영자의 질투를 샀다.
진재영은 깔끔한 침실부터 쇼핑몰 CEO다운 화려한 옷방까지 방마다 다양한 분위기로 꾸미고 있었다. 또 복층 구조로 된 진재영의 집의 2층에는 블랙과 그레이 톤으로 꾸민 모던한 느낌의 공간으로 아늑한 느낌을 한층 배가시켰다.
집 구경을 마친 이영자는 "깜짝 놀랐다. 정말 앞서가는 인테리어인 것 같다"고 말했고 오만석은 "지금까지 게스트들 집 중에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진재영 집.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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