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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배우 주원이 극 중 역할을 위해 6개월 동안 지휘와 악기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제작발표회에서 한상우 PD를 비롯해 배우 주원, 심은경, 고경표, 민도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원은 "5~6개월 전부터 지휘와 피아노, 바이올린 연습을 했다. 모든 악기가 힘들고 생소한 부분이라 힘들지만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굉장히 재밌게 연습했던 것 같다"며 "촬영때도 악기 잡는 촬영신이 있으면 설레기도 한다. 최대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주원 심은경 고경표 등이 출연하며,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배우 주원.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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