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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개봉 첫 주말 48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1위에 올랐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0월 둘째주말 3일 동안(10일~12일) 48만 524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78만 7525명이다.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2위는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이 차지했다.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은 33만 9555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55만 5429명이다.
'제보자'는 26만 89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수 125만 8867명을 기록 중이며, '슬로우 비디오'는 15만 9313명이다. 누적 관객수는 102만 3488명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메이즈 러너' '애나벨' '비긴 어게인' '맨홀' '마담 뺑덕'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 사진 = 씨네그루㈜다우기술 제공]영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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