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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주원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주원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첫 방송 날입니다. KBS 2TV 밤 10시. 두둥. 아름다운 클래식과 열정적인 음악학도들. 재밌게 촬영했습니다.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차유진 역을 맡은 주원의 모습이 담겼다.
주원은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한음 음악대학교 피아노과 3학년 차유진 역을 맡았다. 차유진은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지만, 어릴 적 겪은 사고로 비행기 공포증이 생겨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에 갈 수 없는 '웃픈' 현실을 안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1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배우 주원. 사진출처 = 주원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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