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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신동엽과의 지하철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무지 춥다. 근데 노스페이스가 없다"라며 "합정역"이라는 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국인 승객으로 가득한 지하철 내부에서 겨울점퍼를 입고 있는 유세윤과 신동엽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신동엽은 추운 날씨를 증명하듯 상기된 얼굴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은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 크루인 두 사람이 지난 1월 'SNL' 미국 NBC 방청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을 때의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합정역이라고 해서 진짜 합정역인 줄 알았다", "진짜 저렇게 춥긴 했다", "신동엽 표정만 봐도 추워보여", "진짜 합정역에도 나타나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세윤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 등에 출연 중이다.
[유세윤(왼쪽) 신동엽. 사진 = 유세윤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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