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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로이킴이 노안 외모를 셀프 디스 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로이킴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로이이킴은 MC 유희열이 "포크 음악을 주로 해 성숙해 보이는 느낌이 있다. 올해 나이가?"라고 묻자 "93년생 22살이다"고 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가수 정준영과의 나이 차이를 물었고, 로이킴은 "(정)준영이 형이다. 나보다 5살 많다"며 "준영이 형이 동안이고 내가 노안이라 친구로 보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가수 로이킴.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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