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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시크릿 송지은이 물오른 비주얼로 극찬을 받고 있다.
송지은은 1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미니앨범 ‘25(스물 다섯)’ 타이틀 곡 ‘예쁜 나이 25살’을 열창했다.
이날 송지은은 '쳐다보지마'로는 치명적이고 어두운 매력을 발산했지만, '예쁜 나이 25살'을 통해서는 발랄하면서도 섹시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한껏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의외의 볼륨감, 잘록한 개미허리,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예쁜 나이 25살’은 이십 대와 삼십 대 중간에 걸쳐있는 스물 다섯 여자의 이중적인 분위기를 절묘하게 캐치해 냈다. 히트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알려진 ‘예쁜 나이 25살’은 소녀 티를 벗고 진정한 여자로 거듭나고 있는 송지은의 매력을 십분 살려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빅스, 송지은, 로이킴, 윤하, 가비엔제이, 에일리, 틴탑, 비투비, 레이나, 칸토, 보이프렌드, 정동하, 조형우, 가인, 매드타운, 밍스, 대국남아, 딜라잇, 세이예스 등이 출연했다.
[송지은.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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