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강산 기자] 준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이 모두 팔려 나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창원 마산구장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이 매진됐다고 전했다. 13,000석 전석 매진으로 지난해 10월 14일 목동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부터 포스트시즌 13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 이어졌다.
한편 양 팀은 올 시즌 16번 맞붙어 8승 8패로 팽팽히 맞섰다. LG는 올 시즌 27경기 9승 7패 평균자책점 5.12를 기록한 류제국이 선발 등판하고, NC는 29경기 10승 9패 평균자책점 4.21을 기록한 이재학이 나선다. 둘 다 준플레이오프 첫 등판이다.
[NC 다이노스 팬들이 응원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 창원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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