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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성균이 멜로 욕심을 내비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코너 '스타ting'에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의 김성균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균은 연기해보고 싶은 장르로 멜로를 꼽았다.
그는 "가슴 아픈, 톱스타 역할, 얼짱"이라고 말한 후 멜로 상대 배우로 "그냥 여배우면 된다. 나와 성별만 다르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김성균은 자신의 10년 후에 대해 "10년 후 이 외모 그대로일 것"이라며 "40대 중반의 평범한 아저씨 모습으로, 있는 그대로 연기하는 내 모습을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는 김성균.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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