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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운후가 지아 앞에서 남성미를 발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지난주에 이어 아이들이 절친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친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지아와 함께 이부자리에 누운 윤후는 갑자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후는 지아에게 "넌 자"라고 말한 뒤 폭풍 윗몸 일으키기를 시작했고, 제작진은 윗몸 일으키기 중인 윤후의 모습 위로 '오빤 이런 사람이야 지아야'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아 앞에서 폭풍 윗몸 일으키기를 선보인 윤후.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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