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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민율이 부전자전이라는 말을 실감케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지난주에 이어 아이들이 절친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친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아이들은 각 나라의 국기를 외워야 했다. 이에 김성주는 아들 김민율과 민율의 친구 송지민에게 "벨기에 나라 알아?"라고 물었다.
김민율은 단번에 "대한민국이랑 벨기에랑 축구했잖아. 그래서 1대 빵으로 벨기에가 이겼잖아"라며 캐스터 아버지를 둔 아들 답게 축구 지식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축구 지식을 발산한 김민율.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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