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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작곡가 팀 스윗튠과 손을 잡고 본격 솔로로 나선다.
니콜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 마이데일리에 "니콜이 프로듀서팀 스윗튠과 손잡고 11월 중 컴백을 목표로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카라 탈퇴 후 처음 선보이는 니콜의 솔로 음반은 미니형식의 스페셜 앨범이 될 전망이나, 구체적인 색깔이나 콘셉트는 여전히 논의가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실제 컴백 준비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현재 준비 작업에 한창"이라며 "곧 공개될 니콜의 솔로 음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니콜은 지난 1월 카라에서 탈퇴한 뒤 솔로 데뷔를 준비해왔다. 현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후 본격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수 니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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