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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측이 배우 윤진이와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21일 전진 측 매니저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전진과 통화를 했는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며 "두 사람은 전혀 안면이 없는 것은 아니고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따로 만났다거나 마주친 적도 없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진은 지난 17일 해외여행을 위해 지인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출국해 현재까지 여행 중이다.
한편, 전진은 내년 1월 신화로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전진과 열애설이 불거진 윤진이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연애의 발견'에서 안아림 역으로 출연했다.
[신화 전진(왼쪽)과 배우 윤진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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