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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보컬그룹 노을의 전우성(34)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3일 노을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전우성은 내년 2월 초 교제해 오던 일반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전우성이 속한 노을은 지난 2002년 '붙잡고도'로 데뷔해 '아파도 아파도', '청혼', '전부 너였다'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 2006년 멤버들의 입대 등으로 활동이 중단됐다가 지난 2011년 10월 컴백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우성은 지난 4월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 걸그룹 베스티, 포티 등이 소속된 YNB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노을은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그룹 노을 전우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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