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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대형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던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고향인 강원도 원주에서 통원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다.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소정의 건강 상태가 많이 좋아져 고향인 원주에서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통원 치료 중이다. 아직 완벽하게 회복된 건 아니지만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슐리와 주니도 각각 미국과 전라도 광주에서 가족들과 쉬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큰 일을 겪은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터라 몸과 마음을 추스리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활동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된 바 없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달 대구에서 진행된 녹화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오던 새벽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타고 있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와 리세가 안타깝게 숨을 거뒀다.
[레이디스코드 소정 애슐리 주니(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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