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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美 여배우 제시카 비엘(32)이 저스틴 팀버레이크(33)와의 사이에 임신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임신 확인되면 이들의 첫 아이.
미국의 할리우드 라이프는 22일(이하 현지 시간) 제시카 비엘이 LA에서 쇼핑을 하며 커다란 스카프로 배를 가리려 앴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23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 날이 섭씨 영상 30도가 넘어 아무래도 비엘의 덧씌움은 부자연스러웠다는 것.
제시카가 임신하면 이는 남편 팀버레이크와의 사이에 첫 아이가 된다. 팀버레이크는 현재 그의 '20/20 익스피어리언스' 공연 세계 투어중이다.
측근에 따르면 팀버레이크는 아내 비엘의 임신전화만 받으면 비엘이 좋아하는 피클과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금방 달려갈 태세다.
이에 앞서 비엘은 이달초 하와이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나타난 모습에 배가 조금 불러 임신설이 처음 나왔다. 두사람은 지난주 결혼 2주년 기념여행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다녀왔다.
당시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SNS에 해안서 찍은 비엘과의 멋진 사진과 함께 "인생은 너무 빨리 지나. 가끔씩 한번 둘러보지 않으면, 멋진 걸 놓칠거야"라고 여행소감을 올렸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왼쪽)와 제시카 비엘. 사진 =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척앤래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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