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지동원이 하노버전에서도 출전기회를 얻지 못했다.
도르트문트는 25일 오후 독일 도르트문트 베스트팔렌스타디온에서 하노버를 상대로 2014-15시즌 분데스리가 9라운드를 치르는 가운데 지동원은 이날 출전명단에서 제외된채 결장했다. 지동원은 올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도르트문트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5명 엔트리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는 상황이다. 도르트문트는 하노버전에서 라모스가 공격수로 출전하고 로이스, 아우바메양, 음키타리안이 공격을 지원한다. 도르트문트는 올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승1무5패의 성적으로 14위에 머무는 부진을 보이고 있다.
최근 부상 중인 호펜하임의 김진수는 파더보른전 출전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올시즌 3승5무의 성적으로 무패를 기록 중인 호펜하임은 파더보른전을 통해 선두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동원.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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