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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폭로한 배우 김부선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김부선은 27일 오후 3시 30분께 국회에서 진행된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참고인 자격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국정감사에서 김부선은 입주자대표회의의 비리와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 사무소와의 유착관계, 아파트 비리에 대해 무관심한 지자체와 사법 당국의 행태 등에 대해 증언하게 된다.
난방 비리 폭로 이후 이슈의 중심에 선 김부선은 지난달 24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자신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주민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이후 지난달 26일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정문에서 한 차례 기자회견을 열어 난방비 비리 폭로 및 반상회 주민 폭행 혐의에 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배우 김부선.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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