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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엄기준이 웹 드라마 '연애세포'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배우 장혁과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포미닛 남지현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연애세포'에 유연석, 이광수, 조인성에 이어 엄기준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세 번째 응원 주자로 나선 엄기준은 뮤지컬 '레베카' 공연으로 인한 바쁜 스케줄에도 '연애세포'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끈다. 엄기준은 "사랑하고 싶으신 분들, 꼭 솔로를 탈출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봐야 되는 드라마 같다"며 "웹드라마 '연애세포' 파이팅"을 외쳤다.
엄기준의 응원 영상은 한껏 고조된 '연애세포'의 응원 열기에 불을 지핀 것은 물론 유연석, 이광수, 조인성, 엄기준을 이을 다음 타자는 누구일지 지금껏 만나볼 수 없던 초호화 응원 퍼레이드에 관심을 높였다.
한편, '연애세포'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 3월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연애세포 고양이 네비(김유정)가 모솔남 마대충(박선호)과 톱스타 서린(남지현)의 로맨스를 위해 연애속성 과외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내달 3일 자정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다.
[엄기준과 '연애세포' 출연진. 사진 = 연애세포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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