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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성오가 12월 품절남이 된다.
김성오 소속사 더블케이E&M 관계자는 31일 마이데일리에 "김성오가 12월 13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친구는 일반인으로, 3년 정도 사랑을 키워왔다"며 "아직 축가, 주례, 사회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성오는 12월 결혼과 내달 6일 영화 '패션왕' 개봉으로 겹경사를 맞게 됐다.
앞서 김성오는 지난해 10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와 존재를 밝히며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배우 김성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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