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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가 내달 4일 정규 4집 앨범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어반자카파의 티저는 30초 남짓의 짧은 분량이지만 한결 깊어진 감성으로 어반자카파의 컴백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앞서, 어반자카파 멤버 권순일, 박용인은 걸그룹 씨스타 소유와 콜라보레이션 '틈'을 불러 풋풋한 감성을 선보인 바 있다.
[그룹 어반자카파. 사진 = 플럭서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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