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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정우성이 후배 최진혁을 응원하기 위해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촬영장에 깜짝 밥차 선물을 했다.
31일 정우성과 최진혁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만과 편견'의 성공적인 첫 방송과 지상파 드라마 첫 주연을 맡게 된 최진혁을 응원하기 위해 같은 소속사 선배이자 영화 '신의 한 수'를 통해 함께 호흡 맞춘 정우성이 '힘내서 촬영하라'는 의미로 보양식 전복삼계탕 100인분을 선물한 것.
정우성의 깜짝 밥차 선물에 최진혁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여러가지로 힘들게 시작한 작품이어서 무게감이 컸는데 이렇게 선배가 응원해줘서 놀랐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고 힘내서 더욱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오만과 편견'은 배우 최진혁, 백진희, 최민수, 손창민이 주연을 맡은 검사들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우 최진혁. 사진 = MBC, 본팩토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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