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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티아라 멤버에서 배우로 변신을 시도한 화영이 두번째 연기에 도전한다.
화영은 크리스마스 특집 KBS 1TV 창극 시트콤 '옥이네'에서 여주인공 한옥 역을 맡아 '엄마의 선택' 이후 두번째 연기 도전에 나선다.
'옥이네'는 전주박물관에서 사라진 '조선왕조실록'과 용의자로 의심받게 되는 가족, 이 두 가지 소중한 것들을 지켜내려는 옥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더불어 '옥이네'는 시트콤 최초로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시트콤 곳곳에 적절하게 섞어 창극의 해학을 보여줄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영은 '옥이네'에서 다혈질에 감수성이 풍부한 방송국 신입피디 한옥 역으로 넘치는 호기심으로 사건의 중심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창극 시트콤인 만큼 화영이 선보일 창극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을 앞둔 화영은 "촬영을 앞두고 많이 긴장된다. 시트콤이 처음인데 창극을 함께 보여드려야 해서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역사와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옥이네'로 힐링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이네'는 내달 1일부터 전주 한옥마을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영. 사진 = 웰메이드 예당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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