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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황보라가 '팔로우미4' MC 아이비, 최희와 함께 찍은 얼굴 몰아주기 엽기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 '팔로우미4' 녹화에는 패션쇼 참가로 자리를 비운 모델 강소영을 대신해 황보라가 일일 스페셜 게스트로 나섰다.
아이비와 최희, 황보라는 직접 셀카봉을 들고 이태원 핫 플레이스 탐방에 나섰다. 촬영 도중 얼굴 몰아주기 셀카를 선보인 세 사람은 엽기사진 최강자를 가리는 데에 승부욕을 불태우며 방송은 온데간데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아이비의 독보적인 표정에 최희는 "이길 수가 없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페셜 게스트 황보라는 아이비, 최희와 사진을 찍으며 "연예인과 함께 사진 찍는 것이 신기하다"는 소감으로 4차원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드라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온 황보라는 민낯 공개부터 리미티드 에디션 애장품까지 그 동안 방송을 통해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들을 맘껏 공개한다.
황보라는 맑고 투명한 우유 피부의 비결로 사우나를 꼽으며 "특히 얼굴보다는 엉덩이에 크림을 양보한다"며 "팔꿈치, 엉덩이 등 보이지 않는 곳에 더 신경쓴다"고 의외의 팁을 전수했다.
한편 황보라가 출연한 '팔로우미4'는 11월 1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최희 황보라 아이비(왼쪽부터). 사진 = 패션엔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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