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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송일국이 홈리스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아빠'로 활약 중인 송일국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영화 '현기증'으로 10여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는 송일국은 빅이슈와의 인터뷰에서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와 영화에 대한 애착 등을 밝히며 배우로서의 생각을 전했다.
송일국이 커버를 장식한 빅이슈 95호는 31일부터 서울 주요 지하철역과 빅이슈 온라인샵(www.bigissue2.kr)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빅이슈는 판매액의 절반이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수입이 되는 잡지다.
[배우 송일국. 사진 = 빅이슈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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