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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숨진 가수 신해철의 발인식이 3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 싸이 '믿기 힘든 현실'
▲ 윤도현·싸이 '슬픈 발걸음'
▲ 오열하는 김부선
▲ 서태지·이은성 부부, '신해철을 떠나보내며'
▲ 故 신해철 발인 '슬픔으로 가득한 장례식장'
김성진 기자 , 현경은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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