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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마일리 사이러스(22)와 리한나(26)가 다정하게 가슴노출을 감행했다. 마일리는 가슴 주요부위를 밴드로 두른 듯한 '본디지 룩', 그리고 리한나는 전형적인 '시스루 룩'이다.
미국 연예사이트 X17온라인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LA서 열린 엄숙한 '에이즈방지 연구재단(amfAR)' 기금마련을 위한 자선회 자리에 화끈한 노출패션을 보였다고 30일(이하 현지 시간) 전했다. 마일리가 입은 '불충분한 옷'은 결박 영감을 주는 유명디자이너 톰 포드의 드레스.
할리우드街의 밀크 스튜디오서 열린 모임에서 마일리는 리한나와 친해져 나란히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했다. 이날 마일리는 공연도 벌였다.
[에이즈재단 자선모임에 참석한 마일리 사일러스(왼쪽)와 리한나. (사진 = 게티이미지/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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