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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린제이 로한(28)이 톰 크루즈(52)와 교제한다?
美 할리우드街가 쇼킹한 소문이 퍼지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는 톰 크루즈와 린제이 로한이 현재 런던에 같이 있으며, 시를 관광하면서 서로를 탐구하고 있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OK!매거진을 인용, "린제이는 오래전부터 나이많은 남자와 데이트를 해 안전하고 세련된 교양미를 갈망해왔다. 그녀는 런던서 그런 이상男을 만나는 행운을 얻을 줄 생각도 못했다"며 "린제이는 지금 공중제비를 도는 기분일 것"이라고 측근이 말했다고 전했다.
두사람은 지난 7일 런던의 클럽 칠턴 파이어하우스에서 만나 밤새도록 놀았다고 매체는 밝혔다. 둘은 또 헤어지기전 전화번호를 서로 교환했다고도 한다.
OK!에 따르면 두사람의 인연은 오래전에 시작됐다. 지난 2005년 톰 크루즈가 주연한 '미션 임파서블 3'의 상대 여자주인공 오디션을 볼때 린제이 로한이 왔었던 것. 당시 린제이는 18세였다. 매체는 톰이 직접 참가한 이 자리가 여주인공 오디션이라기 보다는 여자친구 오디션에 가까웠다고 파악했다. 당시 케이티 홈즈가 이 오디션의 마지막 승자였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린제이는 톰 크루즈를 '현존 최고의 섹시男'으로 여기고 있다고도 전했다. 매체는 현재 둘 관계가 애정관계인지 확실치 않으나, 린제이는 자신의 몸부림치는 경력쌓기에 톰이 도움을 줄 것이고, 톰은 '린제이가 휴식과 재미를 주는데 확실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 '윈윈 관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린제이 로한(왼쪽) 톰 크루즈. 사진 = 린제이 로한 트위터,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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