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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박차돌(이장우)이 백장미(한선화)의 임신 사실을 알고 프러포즈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녹화에서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백장미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박차돌의 이야기가 카메라에 담겼다.
장미를 임신시킨 장본인이 박차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백만종(정보석)은 박차돌의 집에 찾아가 주먹을 날리고 밥상을 뒤엎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는 11월 1일 방송 예정인 5회에서는 박차돌이 백장미에게 "난 너만 좋다면 애기 낳고 싶다. 방법은 하나뿐, 우리가 결혼하는 것이다. 나랑 결혼해 줄래?"라고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부모님의 반대에 맞서기로 결심한 것이다.
박차돌의 진심어린 프러포즈가 그려질 '장미빛 연인들'은 오는 11월 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장우(두 번째)와 한선화. 사진 = MBC, DK E&M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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