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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드라마로 만들어질 것으로 알려진 인기웹툰 '치즈인더트랩'에 캐스팅 욕심을 냈다.
비투비는 31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헬로 멜로디' 콘서트 관련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육성재는 연기자 활동에 대해 설명하던 중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드라마가 있는데 웹툰 원작인 '치즈인더트랩'이다. 그 중 홍준 역할을 꼭 하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금 '히트제조기 시즌2'를 찍고 있는데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육성재가 출연을 욕심낸 '치즈인더트랩'은 웹툰작가 순끼의 작품으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 '88만원 세대'의 고민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지난 2012년 3월 데뷔한 비투비는 데뷔 2년 7개월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 이날 오후 8시와 다음날인 11월 1일 6시 콘서트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난다.
[그룹 비투비 육성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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