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PGA 투어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총상금 3억원) 2라운드가 비로 제대로 열리지 못했다.
31일 열릴 예정이던 2라운드가 안개와 비로 51명이 1개홀도 소화하지 못했다. 결국 KPGA는 대회를 4라운드 72홀서 3라운드 54홀로 축소했다. 2라운드 잔여 경기를 11월 1일, 3라운드를 2일에 치러 우승자를 가린다.
이재훈과 박일환(JDX)이 이날 16개홀, 13개홀을 소화해 중간합계 6언더파로 선두그룹에 합류했다. 1라운드서 현정협(볼빅), 정지호(동아제약), 박준섭이 6언더파로 선두를 형성한 상태였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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