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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리키김의 아들 태오가 어린이집에서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는 어린이집에 간 리키김의 아들 태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오는 어린이집에 혼자 두고 가야하는 아빠의 불안한 마음과는 달리, 도착하자마자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며 여유롭게 놀이에 참여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과일 놀이를 하자"라며 아이들에게 과일 이름을 알아맞히는 게임을 제안했다. 하지만 태오는 포도와 사과를 말없이 먹으며 뛰어난 식성을 보였다.
이어 태오는 누나 태린이가 있는 4세 방에 말없이 들어와 방을 휘젓고 다녔고, 퇴장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방에 들어와 웃음을 자아냈다.
[리키김 아들 태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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