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 인상 깊은 '가을이야기'를 선보인 NC 다이노스가 마무리훈련을 실시하며 내년 시즌을 향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NC는 마산야구장에서 3일부터 26일까지 24일간 마무리훈련을 실시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해 오후 4~5시경에 종료하는 스케쥴.
총 45명의 선수들의 참가하며 이재학, 나성범, 박민우, 김종호, 김진성 등 주축 선수들도 대부분 마무리훈련에 함께 한다. 한편 이호준, 이종욱, 손시헌 등 고참급 선수들은 마무리훈련 명단에서 제외됐다.
NC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3위를 마크하고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LG와 만났으나 1승 3패에 그쳐 플레이오프에는 오르지 못했다.
▲ NC 다이노스 2014 마무리훈련 참가자 명단
투수 (21명) : 구창모, 이호중, 이성민, 박명환, 최금강, 김성계, 윤강민, 이태양, 김학성, 강장산, 홍성용, 민성기, 김희원, 박진우, 이재학, 이민호, 원종현, 손정욱, 노성호, 김진성, 임창민
포수 (5명) : 김태군, 이승재, 정성민, 박광열, 김민욱
내야수 (10명) : 조평호, 지석훈, 노진혁, 박민우, 조영훈, 김태진, 모창민, 윤대영, 강민국, 유영준
외야수 (9명) : 오정복, 박정준, 김성욱, 마낙길, 김종호, 김준완, 나성범, 최재원, 박으뜸
[나성범(왼쪽).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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