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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 미모가 물이 올랐다.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속 크리스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크리스탈 사진 속에서도 그녀의 물오른 미모가 빛난다. 놀랄 만큼 예뻐졌다는 주위의 시선에 크리스탈은 "지훈 오빠나 엘과 같은 상남자들을 만나 사랑에 빠지다 보면 다 이렇게 예뻐질 수 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
실제로 '내그녀' 촬영현장의 크리스탈은 남다른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화사한 자태가 고혹적이기까지 하다는 것. 두 달여간의 고된 촬영 속에서도 활짝 핀 크리스탈의 미모가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5일 밤 10시부터 14, 15회가 연속 방송되고 6일 밤 10시 마지막회인 16회가 방송된다.
['내그녀' 크리스탈. 사진 = 에이스토리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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