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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이화영(이채영)의 악행이 또 일을 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뻐꾸기둥지'에서 이화영은 이소라(전민서)를 데리러 학교 앞에 나갔다. 화영을 언니로 알고 있는 소라는 그를 외면했고, 급기야는 학교 앞에서 언성을 높이며 말다툼을 벌였다.
화영은 집에 가기 싫다는 소라에게 "왜 집에 가기 싫다는 거냐"며 "내가 너 때문에 무슨 고생을 했는데"라며 소라의 뺨을 때렸다. 화가 난 소라는 화영을 피해 도로를 건너던 중 트럭에 치여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를 알게 된 정병국(황동주)과 가족들은 기함하며 화영을 나무랐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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