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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프란츠 슈트레제만(백윤식)이 차유진(주원)에게 칭찬을 했다.
4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차유진은 A오케스트라의 무대에서 성공적인 협연을 펼쳤다.
공연을 마친 후 슈트레제만은 "오늘 처음으로 차유진이 조금 자랑스럽다"며 그의 볼을 꼬집으며 칭찬했다. 차유진은 "전 선생님이 제법 자랑스럽다"며 다소 건방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슈트레제만은 차유진에 미디어와 접촉할 것을 권유하며 그를 흐뭇하게 보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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