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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MBC ‘미스터백’이 첫회부터 시청률 ‘대박’을 터뜨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내 생애 봄날’ 마지막회가 기록한 10%에 비해 4.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 ‘내 생애 봄날’ 첫회 시청률 8.1%에 비해서도 6.1%포인트 상승했다. 이로써 ‘미스터 백’은 첫 회부터 두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을 알리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5%를 기록했다. KBS 2TV ‘아이언맨’은 야구 중계로 인해 결방됐다.
[‘미스터백’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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