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차예련이 인피니트 엘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차예련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우랑도 마지막씬, 수고했어 엘 명수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엘과 함께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촬영장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친남매처럼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 무결점 외모를 자랑했다.
차예련과 엘은 '내그녀'에서 각각 연예기획사 AnA 이사 신해윤과 인기가수 시우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내그녀'는 6일 밤 10시 마지막회(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차예련(왼쪽) 엘.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