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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배우 아들과 교제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잇다.
美 피플은 마일리 사이러스와 동갑내기 배우인 패트릭 슈왈제네거가 열애설이 나돌고 있다고 5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과거 액션스타이자 캘리포니아 주지사였던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지금 이혼한 유명방송인 마리이 슈라이버 사이의 아들이다.
피플은 두사람이 지난 할로윈때 LA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한 측근은 피플에 "둘은 지난 주말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다"며 "두사람은 패트릭의 LA 아파트와 마일리의 집에 번갈아 돌아다니며 긴 시간을 같이 놀았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0월 30일에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헌티드 하이라이드(Haunted Hayride)'를 타는 모습도 보였다는 것.
그러나 마일리 측은 마일리가 배우 리암 헴스워스와 파혼한 이래 현재까지 누구와도 데이트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수년간 마일리에 빠져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1년 디테일(Details)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 눈은 마일리에게 꽂혀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두사람은 그해에 데이트를 해왔으며, 마일리가 헴스워스에 돌아갈때까지 관계는 지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일리는 올해초 리암 헴스워스와의 약혼이 깨지고, 지난 10월 23일 호주 퍼스에서의 '뱅거즈' 투어가 마무리된 이래에도 '트와일라잇'의 배우 켈리 러츠와 '뱅거즈' 프로듀서인 마이크 윌과 염문이 났었다.
[마일리 사일러스(왼쪽), 패트릭 슈왈제네거. 사진 =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패트릭 슈왈제네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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