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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샴페인&캔들, 팬텀 한해, 래퍼 칸토가 뭉친 '싸이퍼'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론칭된 브랜뉴뮤직의 새로운 영상 컨텐츠 BNM TV 시리즈 중 하나인 이번 영상은 브랜뉴뮤직의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SNS 등 각종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 속의 노래인 ‘잘 되길 바래(High)’는 현재 힙합씬에서 주를 이루고 있는 트랩 비트에 샴페인의 귀에 꽂히는 훅과 캔들, 한해, 칸토의 개성 있고 여유 있는 래핑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세련되고 트렌디하게 탄생됐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번 싸이퍼 영상은 브랜뉴뮤직의 미래를 이끌어 갈 브랜뉴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컨텐츠이다. 영건들 끼리 뭉친 만큼 기존의 브랜뉴뮤직 색깔과는 또 다른 트렌디함을 담아냈다. 또한, 이러한 신예들의 모습을 공연으로 보여드리고 검증 받고자 산이, 팬텀, 태완, 칸토, 샴페인&캔들 등이 출연하는 브랜뉴데이 공연을 주최하게 되었으며, 브랜뉴뮤직의 신예들이 펼치는 신선하고 개성 있는 무대들을 비롯해 공개된 영상 속의 곡 ‘잘 되길 바래(High)’ 또한 최초로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대세 래퍼 산이가 출연하며, 브랜뉴뮤직 미래를 엿 볼 수 있는 공연 ‘Brand New’s Brand New’는 오는 8일 홍대 V-Hall에서 열린다.
[잘 되길 바래(High) 캡처. 사진 = 브랜뉴뮤직]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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