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고양 오리온스는 "7일 전주 KCC 이지스와의 홈경기를 '뉴팝 데이'로 지정하고, 경기장 입구에서 관람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스낵 신제품 '뉴팝'을 나눠준다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뉴팝'은 오리온스 구단의 모기업이자 공식 후원사인 오리온 그룹의 신제품으로서, 튀기지도 굽지도 않고 열과 압력만으로 팽창시켜 원재료인 옥수수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리는 '팝핑공법'으로 만든 신개념 스낵이다. 담백∙달콤한 맛으로 SNS 등 입소문을 통해 2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스 관계자는 "체육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경기를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뉴팝’을 먹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오리온스는 "7일부터 펼쳐지는 3번의 홈경기에서 이번 시즌 오리온스의 공식후원사인 푸조자동차의 시승체험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오리온스는 이번 시즌 홈경기 마다 'NEW푸조308' 자동차를 시즌경품으로 하프라인슛 넣기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 매 경기 성공자들을 대상으로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한 명을 선발해 자동차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구단홈페이지(http://orions.co.kr/orions/event_view?no=7)를 통해 알 수 있다.
[사진 = 고양 오리온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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