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빅매치'(감독 최호)가 개봉일을 앞당겼다.
6일 '빅매치' 배급사 NEW 측은 "영화 '빅매치'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예정보다 개봉일을 앞당긴 11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사전 모니터 시사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과 예비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부응하고자 당초 예정이었던 12월에 앞서 11월 27일 개봉을 확정, 더 빨리 관객들에게 초특급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오락 액션 영화로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 김의성, 라미란(특별출연),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그동안 포스터와 예고편을 비롯해 이정재의 '파이터 복근' 등 영화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며 올 겨울 기대작임을 입증한 바 있다.
[영화 '빅매치' 포스터. 사진 = NEW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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