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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나의 독재자'가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나의 독재자'는 개봉 2주차 주말인 오는 8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나의 독재자'의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개봉 2주차인 8일 연출을 맡은 이해준 감독과 설경구, 박해일, 류혜영이 관객들을 직접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무대인사는 롯데시네마 노원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청량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다.
이처럼 설경구와 박해일의 인생연기와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하는 '나의 독재자'는 남녀노소 관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의 독재자'는 대한민국 한복판, 자신을 김일성이라 굳게 믿는 남자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제대로 꼬여버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극장 상영중이다.
[영화 '나의 독재자'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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