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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배우 겸 모델 제시카 비엘(32)과 남편 저스틴 팀버레이크(33)가 첫 아이를 갖게됐다는 임신사실을 확인했다.
미국의 US위클리는 제시카 비엘이 저스틴 팀버레이크와의 사이에 임신을 했다고 다수의 소식통이 밝혔다고 5일(이하 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부부의 한 측근은 "두사람은 이 기쁜 소식에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둘은 5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 2002년 1월 약혼하고 그해 연말 결혼식을 올렸다.
두사람은 또 지난 10월 결혼 2주년 기념으로 뉴질랜드와 와이 여행을 다녀왔다. 이때 비엘의 비키니 모습에 부른 배가 비춰져 임신설이 나돈 것.
비엘은 2012년 팀버레이크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엘렌 드제너러스쇼에 출연, "식을 올렸어도 아무것도 변한게 느껴지지 않는다. 뭔가 실재하고 만져지는게 있어야 변화의 실감을 느낄것 같다"고 말했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왼쪽)와 제시카 비엘. 사진 =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척앤래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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