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이승환이 자신과 관련된 루머, 속칭 '찌라시'가 돌고 있다며 직접 해명했다.
이승환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에 대한 '찌라시'가 돌고 있네요. 이미 팬카페에 글 썼는데요. 그러지 말고 소개팅 좀 시켜줘요. 내년 초부터 한가해요"라고 적었다.
앞서 4일 이승환은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한 기자로부터 자신이 무명 모델과 열애 중이라는 내용의 '찌라시'를 전달 받았다며 이를 해명한 바 있다.
이승환은 "그 모델 친구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프라이버시 문제라고 이해해 주십시오. 주위에선 모두 그냥 아는 친구인 걸 뻔히 아는데"라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그 모델 친구가 제게 소개팅을 좀 더 일찍 해 줬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라는 말도 덧붙이며 "몇 년만에 스캔들이 날 것만 같은 건 왜일까요? 오비이락일까요? 우연이겠죠? 여튼 제겐 여친이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가수 이승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