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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사랑을 실천했다.
한화 구단은 6일 '한화그룹 충청지역봉사단과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밭야구장 정문매표소 광장에서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 100명, 행복한 우리복지관을 비롯한 9개 복지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150명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화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축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담근 김장 8,000kg과 쌀 250포(10kg)를 대전지역 5개 구청과 각 지역 복지관에 전달할 예정. 6일 오전 10시부터 한밭야구장 정문매표소 광장에서 한화그룹 충청지역 16개 사업장 봉사자들과 대전, 천안, 세종, 아산, 충주지역 복지관, 적십자 봉사자 연합 봉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김치는 대전지역 5개 자치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9개 복지관에서 선정한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한다. 홀로 계시는 어르신 가정과 장애우 가정,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 지역 아동센터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화그룹 충청지역 계열사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지원행사 및 방한용품 전달, 현충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주여성들을 위한 친정나들이 행사와 함께 각국의 명절 음식 경연대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구단 제공]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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