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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유희열의 원맨 프로젝트 토이의 새 타이틀곡은 가수 성시경과 함께했다.
6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토이의 정규 7집 타이틀곡은 성시경이 객원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 낙점됐다.
앞서, 토이의 앨범에 수 차례 객원 보컬로 참여한 바 있는 성시경은 이번엔 타이틀곡을 통해 대중들에게 인사하게 됐다. 성시경은 토이 5집 수록곡 '소박했던 행복했던', 6집 수록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를 부른 바 있다.
이번 토이의 새 앨범에는 성시경을 비롯해 가수 김동률, 이적, 선우정아,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남매듀오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이 객원보컬로 참여했다.
[가수 유희열(왼쪽)과 성시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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