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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부산 곽경훈 기자] 일본 프로야구 생애 첫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한 이대호(소프트뱅크)가 6일 오후 부산 김해공항으로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대호는 소프트뱅크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타율 3할(566타수 170안타)에 19개의 홈런을 기록, 소프트뱅크의 3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다.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에서 20타수 8안타 4타점으로 활약한 후 일본시리즈에서 18타수 6안타 1홈런 4타점으로 통합우승에 공헌했다.
이대호는 보름 정도의 휴식을 취한 후 방송출연, CF촬영, 행사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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