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삼성 치어리더가 6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삼성-동부 경기에 열띤 응원전을 선보였다.
▲ 치어리더 '초미니 쓸려 올라갔네'
▲ 치어리더 '의상이 너무 짧았나'
▲ 치어리더 '아슬아슬 초미니'
▲ 치어리더 '치마인지 깜박'
▲ 치어리더 '눈 가리고 과감하게 가슴라인을'
한혁승 기자 , 김태연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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