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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유상무가 친구 개그맨 유세윤의 대학생 시절 존재감에 대해 전했다.
6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미운정 고운정' 특집으로 가수 데프콘, 김종민,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 방송인 줄리안,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유상무는 "대학생 시절 유세윤은 먼지 같은 존재였다. 있는 줄 4개월 만에 알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장동민은 "유세윤은 외동아들이라 지극히 개인주의다"라며 "라면도 끓여서 혼자 먹고, 아침에 안 일어나면 깨우지도 않고 혼자 학교에 간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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